본 사이트는 검수용 임시사이트 입니다. 05월 18일까지 열람이 가능하며
수정 사항은 촬영 담당 팀장님께 전달 해 주시면 빠른 시일내에 수정반영해 드리겠습니다


ARCHITECTURE
바다와 하늘이 이어진 여수 밤바다를 밝히는 등대가 되고자 했습니다.

푸른 산과 물이 좋은, 청산 여수의 때 묻지 않은 일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, 아득한 수평선 너머의
이름 모를 작은 섬들의 이야기들을 담아, 셀레는 마음으로 작은 벽돌을 쌓기 시작했습니다.

여수 바다 위에 노을이 앉고, 월광(月光)이 지면, 각기 다른 방식으로 숨 쉬는 새로운 여수를 보게 됩니다.
우리는 수많은 밤을 함께 숨 쉬며 바다와 하늘을 밝히는 등대가 되었고 이제 나누지
못한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.

아직은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고 고요한 여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함께하는 유일한 곳...

-la terrace resort yeosu-